현대카드, 가정의달 5월 맞아 다양한 문화 이벤트 선봬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3 14: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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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현대카드, 현대커머셜 뉴스룸)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현대카드가 가족, 연인, 친구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

3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이달 7일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북 토크 10. 당신은 피아노를 사랑하는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비도 오고 그래서’, ‘젠가’ 등 가수 헤이즈의 대표곡들을 작곡한 아티스트 다비가 본인의 에세이 ‘당신은 피아노를 사랑하는가’로 북토크를 한다. 작곡가이자 싱어송라이터, 재즈 피아니스트를 기반해 다방면으로 활약해 온 다비의 피아노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 담긴 이야기를 피아노 연주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달 25일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에서는 미술사적 의의가 있는 영상을 관람할 수 있는 무빙 이미지 스크리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달에는 회화에 문자와 단어를 감각적으로 접목시킨 작품들로 유명한 미국 서부 팝 아트 거장 에드 루샤(Ed Ruscha)의 다큐멘터리 ‘4디케이즈’를 소개한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먼저 ‘윤상 Curated 07 영소’가 이달 1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기타를 타악기처럼 다루는 퍼커시브 주법을 선보이며 섬세한 연주로 유명한 기타리스트 영소가 싱어송라이터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이번 공연에서 영소는 연주곡과 가창곡으로 구성된 첫 EP ‘영원보다 소중한 지금’의 전국을 들려줄 예정이다.

오는 24일에는 ‘손민수 Curated 17 김영욱&박유신’ 공연을 통해 바이올리니스트와 첼리스트의 협연이 펼쳐진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과 첼리스트 박유신이 유명한 작곡가 모리스 라벨의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소나타 M.73’와 작곡가 집단 ‘프랑스 6인조’의 구성원 아르튀르 오네게르의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소나티네 H.80’을 연주한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는 다음달 30일까지 ‘더 코믹스 위 러브’ 전시를 진행한다.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마니아들을 보유한 영화 ‘스타워즈’가 만들어지기까지의 수많은 드로잉과 자료를 수록한 아카이브 북과 월트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작품들의 스토리보드, 콘셉트 페인팅 등 역사적인 컬렉션을 담아낸 ‘월트 디즈니 필름 아카이브’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이달 31일까지 ‘더 위너’를 선보인다. 여기서는 아카데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오리지널 송’을 수상했던 음반 11장을 소개한다. 영화 007의 스카이폴의 OST 음반인 토마스 뉴먼의 ‘스카이폴’, 영화 라라랜드에 삽입된 저스틴 허워츠의 ‘라라랜드’ 등 영화만큼이나 대중의 기억에 각인된 희귀반을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DIVE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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