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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2.9.15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원‧달러 환율 상승세와 관련해 "한쪽으로 과다한 쏠림이 있거나 불안심리가 확산하면 필요한 시점에 적절한 시장안정조치 등 필요한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추 부총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현재 환율이 빠르게 상승하며 국민들이 그 부분에 대해 불안해하고 있다. 저희도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외환 건전성이나 여러 대외지표들을 점검하고 있고 외국 전문가들과도 수시로 소통하고 있다"라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모든 부분을 짚어보면서 중앙은행, 금융당국, 기획재정부가 늘 수시로 모여 회의하고 점검하고 필요한 대책에 관해 여러 비상한 컨틴전시 플랜도 점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추 부총리는 향후 환율 수준에 대해서는 "언급하는 자체가 시장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말을 아꼈다.
또한 추 부총리는 물가와 관련해 10월에는 물가가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했다.
추 부총리는 "환율이 빠르게 상승했지만 전체적으로는 늦어도 10월경에는 물가가 정점을 찍지 않을까 한다"며 "그 이후로는 소폭이나마 안정화 기조로 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전망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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