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돼지찌개 전문 프랜차이즈 밥장인이 전국 오피스 지역에 직영점 30개를 오픈할 계획이다.
밥장인은 이를 위해 브랜드들에 투자, 관리, 지원하는 N99·팬텀엑셀러레이터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밥장인 배대웅 대표는 “전국 오피스 지역 30곳에 30개 직영점을 오픈하기 위해 N99·팬텀엑셀러레이터와 맞손을 잡았다”며 “30개 직영점을 오픈하려는 것은 밥장인을 사랑해주신 고객님들의 많은 요청이 있어서다”라고 말했다.

N99·팬텀엑셀러레이터 Plannig Team의 밥장인 엑셀러레이팅 담당자는 “밥장인은 2014년 출범한 10년의 업력이 있는 브랜드”라며 “밥장인이 오피스 지역에 오픈된다면 많은 직장인들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피스 지역 30곳 직영점들은 1층에 30~40평으로 내년 4월까지 오픈할 계획”이라며 “N99·팬텀엑셀러레이터 그룹의 인베스트, 금융, 언론, IR, 전략, 플랫폼 등 모든 인프라들이 밥장인의 성장을 위해 전폭적으로 투자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