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9살 연하 예비신부 아나운서의 정체는 바로 제주 MBC 이은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1 14: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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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은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제주 MBC 이은주 아나운서가 신화 앤디의 예비신부로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앤디는 지난 19일 자필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에게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한 사람이 생겼다"며 "힘든 순간에 저를 웃게 해주고 저를 많이 아껴주는 사람이고 이제는 혼자보다는 같이 하는 삶을 살아보려고 한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사진, 앤디 인스타그램 캡처)


당시 소속사는 앤디의 예비 아내는 9세 연하 아나운서로 약 1년을 만났으며 결혼을 전제로 연애 중이라고 했다. 이후 앤디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은 앤디 예비신부가 제주 MBC 이은주 아나운서가 맞다고 전했다.

1990년생인 이은주 아나운서는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를 졸업한 뒤 제주 MBC에서 '뉴스데스트'와 '뉴스투데이' 앵커로 활동 하고 있다.

 

▲(사진, 이은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두 사람의 결혼식 날짜는 아직 확정하지 않은 상태라 추후 알려질 예정이다.

이로 인해 1981년생인 앤디는 신화 멤버 중 3번 째로 유부남이 된다. 앞서 에릭이 2017년 배우 나혜미와 결혼했고, 뒤이어 전진이 2020년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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