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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기안전공사 창립 50주년, 전북이전 10주년 기념 음악회 현장 모습(사진: 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 창립 50주년, 전북이전 1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된 음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28일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본사 대운동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음악회 ‘봄·여름, 그 사이’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태우, 배아현, 경서예지, 니나파크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가수 공연과 함께 ESG캠페인, 플리마켓, 포토존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박지현 사장은 “올해는 우리 공사에게 의미 깊은 해로, 그 동안 지역주민들이 보내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해드리고 싶었다”며 “이번 음악회가 전북지역의 화합과 발전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문화예술 공연 등 즐길거리가 부족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다양한 연령대가 고루 참여할 수 있는 시즌별 ESG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그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주관 혁신도시 발전 우수사례에 2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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