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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9살 차이가 나는 개그우먼 김지민과 개그맨 김준호의 열애 사실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과거 김지민이 김준호에게 호감을 표시했던 장면이 재조명 되고 있다.
온라인커뮤니티와 각종 매체에 따르면 먼저 김지민은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에서 "개그맨 지망생 시절 나의 우상 김준호 선배가 소고기를 사주며 조언을 많이 해주셔서 감동받은 적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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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
이어 "나중에 개그우먼이 되고 난 뒤 김준호에게 당시에 대해 묻자 '널 여자로 봤었어'라고 말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지민은 2014년 MBC 예능 '세바퀴'에 출연해 4년간 혹독한 무명시절을 거쳤다며 3000만원에 섹시 화보 촬영도 제안받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그렇게 일이 없어 쉬고 있을 때 선배 김준호가 큰 힘이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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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
당시 김지민은 "김준호 선배가 지방에 행사 잡혔다고 박나래와 나에게 함께 가자고 했는데 선배가 메인 MC고 우리는 거들기만 했다"며 "행사 끝나고 각각 행사비를 50만 원씩 줬는데 나중에 매니저 통해서 들어보니까 사실 그날 행사비가 100만 원이었고 김준호 선배가 자신의 몫을 떼지 않고 후배들에게 다 준 것이었다"고 말했다.
또 김지민은 지난 2014년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도 쇼오락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김준호 선배님께서 항상 돈을 남기는 것보다 사람을 남기라고 하셨는데 사람을 많이 남기셨다"며 "주변에서 어느 한 사람 때문에 힘들지 라는 말라고 하지만 저희는 선배님 한 사람 때문에 흩어지지 않고 있는 것 같고 이 상의 영광을 선배님께 돌린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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