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날인 절기상 추분으로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됐다. 야외활동을 하기에 최적의 날씨이나 심한 일교차와 낮은 습도로 피부 보습 및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기도 하다.
셀리턴에 따르면 피부가 건조할 경우 잔주름이 쉽게 발생해 피부각질이나 칙칙한 인상이 되기 쉽다. 특히 건성 피부는 생산되는 지질이 부족해 수분 손실이 계속 일어나는 만큼 더 꼼꼼한 보습이 필요하다.
대다수는 스스로 피부 보습에 신경쓴다고 자부하지만 의외로 놓치는 부위가 있다. 바로 목이다.
목은 제2의 얼굴로 불리며 관상학에서도 인상을 결정하는 부위 중 하나로 본다. 목은 피지선이 적고 피부가 얇아 조금만 건조해도 주림이 생기기 쉬운 부위다.
특히 목 주름은 노화로 생기는 것외에 장시간 목을 숙여 스마트을 사용한 젊은 세대에서도 쉽게 생길 수 있다. 만약 목 주름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방치할 경우 점차 깊게 파인다.
주름이 심한 경우에는 치료로도 개선되기 힘들 수 있어 잔 주름이 보인다면 바로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해 셀리턴이 넥케어 기기 ‘넥클레이 플러스’를 선보였다 전했다. 이 제품은 LED 모듈 특허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레드, 블루, 핑크 총 3가지 모드로 라이트테라피를 할 수 있으며 근적외선 153개, 레드파장 153개, 블루파장 153개 등 총 459개의 LED로 넥케어를 할 수 있다. 360도 전면케어 할 수 있으며 무선 작동되고 완충 시 3~4회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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