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상훈, 8년 연속 칭따오 앰버서더로 발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3-31 14: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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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 모델 정상훈 (사진:잼엔터테인먼트)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정상훈이 8년 연속으로 칭따오 앰버서더로 활동한다.

 

칭따오 측은 올해도 배우 정상훈이 앰버서더로 발탁됐다고 31일 밝혔다.

2015년 칭따오와 첫 인연을 맺은 후 8년 연속 함께 한 배우 정상훈은 현재 KBS2TV‘신상출시 편스토랑과 ’SNL코리아 시즌2 등 예능 코믹부터 드라마, 뮤지컬 분야까지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실제로 정상훈은 ‘칭따오 마니아’로 일컬어질 만큼 브랜드를 대변하는 아이콘으로서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칭따오와 함께하는 유쾌한 일상이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왔다.

또한 칭따오는 특유의 유쾌함으로 폭 넓은 소비자층에게 높은 인지도를 쌓은 정상훈을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브랜드의 ‘재미'속성을 강조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칭따오 관계자는 “폭 넓은 스펙트럼을 지닌 정상훈의 유쾌한 에너지는 칭따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도 잘 부합해 엠버서더로 발탁했다”라며 “올해도 칭따오 고유의 위트와 즐거움을 듬뿍 담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니 기대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배우 정상훈은  내달 SBS 드라마’ 어게인 마이라이프‘에서 이민수역으로 출연하며 다가오는 5월에는 TV조선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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