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신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오는 28일 출시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7 14: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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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컴투스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컴투스 신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가 오는 28일 국내 론칭한다.

컴투스는 인공지능(AI) 육성 어반 판타지 RPG 신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를 이달 28일 국내 유저들에게 먼저 공개된다고 27일 밝혔다.

조이시티 자회사 모이또게임즈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글로벌 서비스 예정인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는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하기 위해 플레이어가 AI소녀인 ‘프록시안’들과 함께 힘을 모아 전투를 펼치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컴투스는 “치밀하게 구성된 세계관부터 매력적인 소녀 캐릭터, 역동적인 액션이 돋보이는 전투 콘텐츠까지 다양한 재미요소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컴투스는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의 여러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와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선보이며 예비 유저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에 현재 국내 사전 예약자 수가 150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번 출시를 앞두고 풍성한 아이템 보상을 제공하는 사전 예약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컴투스는 이달 28일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를 국내에 출시한 후 글로벌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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