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누다, 까르마와 2023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가...다양한 제품군 선봬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3-02-21 14:17:40
  • -
  • +
  • 인쇄

 

기능성 베개 브랜드 ‘가누다’가 국내 메모리폼 기업 ‘까르마’와 함께 2023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누다는 ‘까르마’와 함께 이달 22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2023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23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대한민국 대표 라이프스타일 전시회로, 최신 트렌드와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리빙산업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지난해 가누다는 토탈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까르마를 인수합병한 바 있다.

 

 

 


가누다는 이번 서울리빙디자인페어를 통해 베개부터 매트리스, 토퍼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여 토탈 수면 과학 브랜드로서 확장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까르마 ‘스마트폼 35, 55,75’를 주력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메모리폼 소재 매트리스 ‘스마트폼’에서 숫자 35, 55, 75는 밀도를 표기한 것으로 높을수록 좋은 제품으로 꼽힌다.

 

업체 측에 따르면 까르마 스마트폼은 한국인의 자는 습관을 고려해 DSS(Designed Sleeping Solution) 국책과제, 공동연구 등의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만들어졌다. 자사에서 직접 개발부터 연구, 생산, 포장, 출고까지 전 공정을 진행한다. 또 까르마의 모든 메모리폼은 ‘고밀도 약탄성’으로 한국인 수면습관에 맞췄다.

이러한 까르마 메모리폼에 가누다만의 기술력이 더해져 스마트폼 라인의 핵심기술인 ‘스파인 커브핏’이 탄생했다. 이 제품은 체압 분산과 지지력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척추가 휘어지지 않게 도움을 준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방문객들은 까르마 매트리스, 토퍼와 가누다의 다양한 기능성 베개까지 한 번에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또 다른 한쪽에 마련된 공간에는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로 방이 꾸며져 있다. 이외에도 룰렛 이벤트와 현장 참여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수진 기자 강수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