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클레플린, 빅텐트에이앤엠과 매니지먼트 계약 체결...정키 · 새미샘과 한솥밥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2-22 15: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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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플린 프로필사진 (사진=빅텐트에이앤엠)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신인 아티스트 클레플린이 빅텐트에이앤엠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간다.
 
22일 빅텐트에이앤엠측은 "매력적인 비주얼과 보이스는 물론 모든 앨범마다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실력을 증명하고 있는 클레플린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크레플린이 좋은 음악으로 대중 리스너들에게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될 수도 있도록 매니지먼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히며 “아티스트 전문 매니지먼트사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최근 신설한 MCN팀과 콘텐츠 제작의 전략적 연계를 통해 영역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클레플린은 데뷔 이전부터 사운드클라우드 플랫폼에서 감미로운 목소리와 멜로디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지난 2020년 4월 싱글 ‘전봇대’를 통해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 후로도 새로운 곡들을 팬들에게 선보이며 그만의 독보적인 세계관과 스토리, 또 하나의 장르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한편, 크레플린이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한 빅텐트에이앤엠는 프로듀서 정키와 글로벌 힙합그룹 퍼블릭에너미의 멤버의 새미샘이 소속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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