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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101번지 남산돈까스 제공) |
돈까스 프랜차이즈 ‘101번지 남산돈까스’가 태블릿PC를 이용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는 무인 주문 서비스를 도입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101번지 남산돈까스를 운영하는 ㈜에스엠제이컴퍼니는 무인 테이블 주문 서비스 ‘티오더’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티오더’는 각 테이블에 설치된 테블릿PC를 활용하여 고객이 직접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직관적인 UI와 쉽고 편리한 기능으로 테이블에서 주문·결제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
101번지 남산돈까스는 티오더 활용을 통해 직원이 주문을 받아 포스에 입력하는 과정을 줄여 피크 타임대 직원의 근무 효율을 높일 뿐만 아니라 주문 누락 문제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외식업계 전반적으로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필수 근무인원이 줄어들어 인건비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관계자는 “최근 외식업계에서는 ‘무인화’ 서비스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인식되고 있다”며 “키오스크, 협동로봇 등 푸드테크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매장 운영을 효율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에 본사 직영점에 먼저 투입되어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는 테이블오더 서비스를 더욱 최적화하여 맞춤형 테블릿오더 서비스를 가맹점주님들께도 빠르게 소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01번지 남산돈까지는 한국형 경양식 돈까스 프랜차이즈로 전국 5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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