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금강보청기, 국내 110여곳 센터 A/S 진행

최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7 17: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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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금강보청기가 국내 110여곳 센터 운영으로 원활한 A/S 및 사후관리 서비스를 진행한다.

 

공주 금강보청기는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의료기기인 보청기 고장이 잦아지면서 A/S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주 금강보청기는 국내에 110여곳에 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사후관리가 용이한 곳이며 스타키, 벨톤, 와이덱스, 오티콘 등 난청인에게 적합한 세계 6대 보청기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멀티점이다.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소음과 물놀이 등으로 인한 돌발성난청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공주 금강보청기는 “더운 날씨일수록 귀 건강 관리를 더 꼼꼼하게 해야된다”며 “습한 환경에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을시 귀 건강과 보청기 관리에 좋지 않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또한 “1~2일이 지난 이후에도 귀가 먹먹하거나 염증이 지속된다면 진료를 받는 것이 좋고, 꾸준한 청력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며 “난청 환자의 경우 의료기기가 고장나지 않도록 수시로 확인해주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공주 금강보청기는 습도가 높고 더운 날씨엔 보청기 관리가 더 어렵다고 전했으며 보청기가 일상 생활에 중요한 의료기기인 만큼 잘 관리해야된다고 당부했다.

 

세계 6대 브랜드 보청기 전문 공주 금강보청기는 국내 최대 110여곳에 센터가 있어 언제든지 A/S 및 사후관리가 가능하며 수많은 난청인들을 위한 청력검사와 분실 보험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청력장애와 국가지원금 상담 그리고 보청기 제작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상담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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