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15층짜리 아파트에서 공중 작업 중이던 30대 작업자가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경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15층짜리 아파트에서 공중 작업 중이던 30대 A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당시 A씨는 창호 실리콘 작업을 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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