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팝업스토어 ‘OTTOGI Y100’ 운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2 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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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일상 비 일상의틈'에서 팝업스토어‘OTTOGI Y100’ 매장 (사진:오뚜기)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오뚜기가 노란색 톤으로 화사하게 꾸며진 팝업스토어 공간에서 식료품, 굿즈등을 전시했다. 

 

오뚜기가 7월 17일까지 서울 강남 LG유플러스의 복합문화공간 '일상 비 일상의틈'에서 팝업스토어‘OTTOGI Y100’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3월 성수동 'LCDC 서울'에 이은 오뚜기의 두 번째 팝업스토어다. 여름 휴가 시즌에 맞춰 '일상에서 벗어나 옐로우로 가득한 비일상공간으로 떠나는 너랑 나랑 노랑 여행'을 주제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인 '오뚜기 팔레트'에서는 옐로우 톤의 다양한 오뚜기 식료품과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굿즈는 반팔 티셔츠, 키링, 트레이, 머그컵, 장난감 큐브, 키친클로스, 마켓백을 포함한 총 10종을 '옐로우 트립'에는 여행 관련 노란색 소품과 굿즈를 전시했다. 테이크 옐로우'에서는 스티커를 활용해 직접 여권 케이스를 꾸며볼 수도 있다.

 

한편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과감한 팝업과 전시로 MZ세대 브랜드로 자리 잡은 일상비일상의틈과 손잡고, 오뚜기 상징컬러 노란색을 활용한 여행 콘셉트의 트렌디한 팝업스토어를 개장하게 됐다"라며 "다양한 굿즈와 체험 등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보다 흥미롭게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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