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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페인트로 도장 된 KTX-산천의 외관 (사진=코레일)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코레일이 고속열차를 친환경 페인트로 새롭게 단장한다.
코레일은 21일 고양 KTX 차량기지에서 ‘고속차량 친환경 도료 적용 품평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작업자 안전을 위해 친환경 수성 도료를 고속열차 외벽에 도장하는 기술을 개발해왔으며, 올해 1월 KTX-산천 열차 도색을 시범적으로 완료했다.
친환경 페인트는 물을 사용해 냄새가 적고 환경 오염이 덜하다. 오랜 기간 사용해도 변색이 잘되지 않는데다 철도안전법에 따른 안전성능도 충족한다.
코레일은 고속열차의 품질 유지를 위해 일정 기간이 지나면 차체 외벽을 다시 도색한다. 기존 유성페인트는 내구성은 강하나 화학 냄새가 강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위해 지난해 8월 사용을 전면 중단했다.
코레일은 이번 품평회를 통해 차체 외벽 도장 상태에 대한 품질 평가를 시행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해 향후 모든 고속열차를 친환경 페인트로 도색할 예정이다.
홍승표 코레일 안전기술총괄본부장은 “공기업으로서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동시에, 직원 안전이 먼저라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개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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