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설 명절 맞이 경영진 현장안전경영 시행

김혜연 / 기사승인 : 2025-01-31 15: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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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원 상임감사위원이 동해발전본부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 = 한국동서발전)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한국동서발전 이철원 상임감사위원이 설 명절을 맞아 동해발전본부 현장 교대근무자를 격려하고 설비를 점검했다.

 

한국동서발전 이철원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29일 동해발전본부를 방문해 발전소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이철원 상임감사위원은 지난 24일 음성건설본부를 방문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에 대한 현장점검을 한 데 이어, 설 당일에는 동해발전본부를 방문해 설 특수경부하기간 발전설비 기동정지에 따른 설비와 인력운영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교대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이철원 상임감사위원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주어진 업무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는 것이 어느때보다도 중요한 시기”라며 “긴 명절기간 동안 설비 관리 및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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