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일산 킨텍스 오토살롱위크에서 ‘2022 튜닝 우수업체 현판수여식’을 하고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교통안전공단이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022 오토살롱위크에서 우수사업체로 선정돼 현판을 수여받았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9월 18일 일산 킨텍스 오토살롱위크” 전시회에서 ‘2022 튜닝 우수업체’로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현판수여식을 개최했다”라고 19일 밝혔다.
공단은 업체 간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여 튜닝기술이 시장에서 보다 활발히 거래될 수 있도록, 우수한 역량을 가진 업체를 선정하는 튜닝 우수업체 선정 제도를 지난해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2022 튜닝 우수업체’는 사업역량, 전문성, 안전관리, 품질 및 서비스 능력 등 4개 부문에 대한 전문가들의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선정된 3개 기업에게 현판을 수여했으며, 작업 시설 개보수, 직원 휴게 공간 개선 등 소속 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총 300만 원 상당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공단은 지난해에도 2021 튜닝 우수업체로 선정된 9개 기업에 대해 현판을 수여하고 총 600만 원 상당의 포상금을 지급했으며, 이들 12개 기업을 대상으로 내년에 있을 해외 튜닝박람회 견학 비용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권용복 이사장은 “자동차는 단순히 이동수단의 개념을 넘어 개개인의 개성을 표현하는 도구가 되고 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튜닝시장을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튜닝업체의 기술력 및 서비스 능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