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넷마블스토어가 더현대 팝 스트리트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사진: 넷마블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넷마블 공식 온라인 캐릭터 매장인 ‘넷마블스토어’가 이달 9일부터 28일까지 더현대 팝 스트리트에 팝업스토어를 연다.
넷마블은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총 12종의 상품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12종의 상품은 넷마블 마스코트 ‘ㅋㅋ(크크)’를 활용한 ‘컬러화투’, ‘화투담요’, ‘운수대통 행운티슈’, ‘폴딩 장바구니’, 그립톡‘, ’봉제인형, ‘투명스티커’, ‘다이어리 스티커’, ‘젤펜’, ‘데코스티커 등이다.
향후 제품 라인업을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윤혜영 넷마블 IP 사업실장은 “공식 매장 외에 오프라인에서 처음으로 고객분들을 만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자사 상품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들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공식 브랜드 마스코트 ’넷마블 프렌즈‘를 필두로 모두의마블, 쿵야, 세븐나이츠 등 자체 지식재산권을 활용해 굿즈, 애니메이션 등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텐바이텐, 1300K, 카카오톡선물하기 등에 입점하며 고객 접점을 넓히는데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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