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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트위터) |
[매일안전신문]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프랑스 고등학교 시험 문제에 등장했다.
지난 25일(이하 현지 시각) 한 프랑스 BTS 팬은 “정국이를 문제에 등장시킨 수학 선생님”이라며 수업 시간에 받은 실습 과제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마이무나’라는 학생이 100유로(약 13만 4500원)짜리 정국 포토카드를 사려고 하는데, 첫째 날 1유로를 시작으로 매일 전날 금액에 0.5유로를 더하는 식으로 저축하면 언제 카드를 살 수 있는지 엑셀로 구하라는 내용이었다.
해당 트윗은 4700여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해외 팬들은 “최고의 선생님이다”, “진지하게 값을 구하고 있다”, “정국 포토카드가 100유로 밖에 안 한다니”, “선생님한테 포토카드를 달라고 조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을 올린 팬은 파리 남동부 한 공립 고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학교 시험 문제에 정국이 등장한 것을 인증하는 해외 팬들의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캐나다 명문 토론토대학교의 미시 경제학 시험에서는 ‘이발소 주인’으로 정국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고, 말레이시아의 한 대학교 미생물학과 기말 시험에도 정국이 언급돼 화제가 됐다.
특히 정국의 ‘동공 지진’ 움짤(움직이는 사진)은 해외에서 유명한 밈(Meme, 패러디물)이다. 두 눈을 휘둥그레 뜬 정국의 모습이 묘한 귀여움을 자아내며 팬들 사이에서 인기를 끄는 것. ‘Jungshook(정국+쇼크)’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을 정도다.
한편 BTS는 새해에도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7일 미국 2022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는 BTS가 ‘올해의 베스트 듀오/그룹’과 ‘베스트 뮤직비디오’, ‘베스트 팬 아미’ 부문 수상 후보로 올랐다고 밝혔다.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는 온라인 라디오 방송사 아이하트라디오가 주최하는 미국의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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