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촌어항공단 현판 (사진=한국어촌어항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올해 정규직, 기간제계약직 및 청년인턴을 포함하여 약 90명 규모의 신규 인력 채용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공공부문 고용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공단 채용 규모는 정규직 11명 이내, 기간제계약직(사회형평 인력 포함) 60명 이내, 청년인턴 19명으로 편성하였으며, 정규직 및 기간제계약직은 연 3회, 청년인턴은 연 1회 채용 예정이다.
정규직 및 기간제계약직은 일반행정, 선박, 토목 등 공단 주요 직무 분야에 대해 모집하여, 어촌·어항·어장 분야의 핵심 사업을 함께 이끌어갈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체험형 청년인턴은 총 6개월간 공단 각 부서에서 직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 수료자에게는 정규직 채용 시 우대 가점을 부여하는 등 청년층의 일자리 확보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홍종욱 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직무중심 기반의 투명한 채용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며, “올해도 공단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역량 있고 책임감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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