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철도 공공기관 직원들이 18일 오전 대전역에서 ‘보이스피싱 예방수칙’이 부착된 핫팩을 고객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사진=코레일)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코레일이 철도공공기관들과 대전역에서 보이스피싱 예방수칙을 홍보했다.
한국철도공사와 SR, 국가철도공단 등 철도 공공기관들이 18일 대전역에서 ‘개인정보 보호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기관들은 대전역 이용객을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수칙’이 부착된 핫팩을 나눠주며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 방법을 안내했다.
코레일은 지난해 10월 KTX 열차를 순회하던 열차팀장이 보이스피싱 피해 의심 승객을 발견해 1000만원의 사기피해를 막는 등 철도 이용객 범죄피해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심승식 코레일 정보보안센터장은 “최근 보이스피싱을 유도하는 수법이 진화하고 있는 만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