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금천구 지역아동센터 시설 개선 사회공헌활동 펼쳐..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4 14: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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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서울 금천구 전진상 지역아동센터에 대해 시설개선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롯데건설이 서울 금천구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하는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학습공간 등을 개선했다.

롯데건설은 서울시 금천구 시흥동 소재 ‘전진상 지역아동센터’의 시설개선을 완료하고 기증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롯데건설 주택사업본부 이부용 본부장과 전략기획부문 주영수 상무,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참석했다.

이번 시설개선 사회공헌활동은 아동센터에 방문하는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롯데건설은 해당 아동센터의 노후시설을 보수 및 교체했으며 책상, 의자, 신발장 등 노후된 학습공간, 수납시설을 개선하고 보일러 설비 교체와 누수 보수공사도 진행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무료급식소 시설개선 추진에 이어 올해도 건설업 특성을 살린 러브하우스 사회공헌을 펼쳤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2012년부터 건설업 특성을 살려 시설개선 사회공헌활동 ‘러브하우스’를 진행하고 있다. 금천구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매칭 그랜트 제도를 통해 마련된 기금을 활용하여 진행했다.

롯데건설은 전 임직원이 매달 사회에 환원하는 기부금 3배 금액을 회사가 함께 기부하는 1:3 매칭 그랜트 제도로 ‘샤롯데 봉사 기금’을 조성해 왔다.

한편, 이번 시설개선이 이뤄진 ‘전진상 지역아동센터는 1977년 골목 유치원 운영을 시작으로 지어진 전진상 복지관에서 지원하는 아동복지사업기관이다. 아동교육은 물론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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