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2년 누구나참여가능한 시민기자 모집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1 14: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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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기자모집 포스터(사진:서울시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시는 금년도 서울시민 누구나 연령상관없이 기자로 참여할 수있는 모집공고를 오는14일~26일까지 진행한다. 참여 활동 중 기사가 채택된 시민기자에게는 주요행사 초청및 소정의원고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올해 2월부터 오는 23년 1월까지 1년간 활동할 '서울시민기자' 정기모집을 시행한다"며 "모집 기간은 이달 14일~26일까지로 서울시민 또는 서울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입 할 수 있다."라고 11일 밝혔다.

최근 서울시민기자는 서울시를 대표해 가장 큰 규모에 개방형 시민 기자단으로 서울시의 주요 정책·시설·행사·생활정보 등을 주제로 '시민이 직접 취재한 시민 체험형 서울 뉴스'를 전하고 있다.

서울시민기자는 지난 2003년 선발·위촉제를 시작하여 2013년부터 시민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개방제로 운영하며 18년간 서울시민의 목소리를 대표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1406명의 서울 시민기자가 가입해, 청년 1인가구로서 경험한 1인 가구 지원사업' 사회초년생으로서 취재한 '서울영테크' 학부모러서 바라본 '서울런'등 서울시 주요 정책에 관심을 갖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현장감있는 기사를 전달했다

또한, 1인가구 밀집 지역을 순찰중인 안심마을 보안관 야간동행 쥐재에 적극 참여하며 주·야간을 불구하고 무한열정으로 활동에 임했으며 백신 접종 후기 등을 영상으로 알차게 제작해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에 '꿀잼 본능'을 살려 흡입력과 재미를 담아 개인이 가진 뛰어난 역량을 기사속에 담아냈다.

2022 서울시민기자는 ▲취재기자▲사진 영상기자 분야를 나눠 모집하며 <내 손안에 서울>및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이번에 모집하는 시민기자는 금년도 2월부터 내년 1월까지 1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기자 활동을 하면 소정의 원고료 및 서울시 주요 행사 초청 및 시정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기사가 채택 및 발행된 시민기자에게는 기자증 및 활동 인증서 발급이 가능하며 우수활동 시민기자에게는 서울시장 표창장 수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글쓰기와 사진촬영 등 시민기자 활동관련 교육에도 참여 가능하다.

끝으로 최원석 기획관은 '20대부터 8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진 서울시민기자는 명실상부한 서울시민의 대표 소통 파트너'라며 '서울시가 '소통 특별시' 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서울 시정에 관심 있고 글쓰기·사진 영상 촬영에 재능이 있는 시민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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