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생명이 'NH헬스케어' 플랫폼을 출시했다.(사진, NH농협생명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고객의 건강관리를 위해 NH농협생명이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을 새롭게 선보인다.
NH농협생명은 13일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NH헬스케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고객의 전 생애에 걸쳐 건강관리를 함께 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쉽고 재미있는 생활건강 솔루션’이라는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건강관리와 연계한 게임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걷기 기능은 이용자의 키와 몸무게, 운동기능 시간을 입력하면 이를 계산해 운동 목적에 맞는 최적의 걸음목표를 안내한다. 가족, 친구 등 함께 서로 걷기 수 혹은 목표에 맞는 달성률 등을 경쟁하는 게임 기능도 적용돼 있다.
특히 걷기를 통해 랜선 텃밭도 가꿀 수 있다. 걷기 목표 달성 시 하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가지고 약 20가지의 랜선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수확한 농작물은 포인트로 전환해 사용하거나 지구 환경 개선 및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AI(인공지능) 기술과 헬스케어 서비스를 접목한 기능을 탑재했으며 아이, 고령층을 위한 서비스도 마련돼 있다.
한편, 농협생명은 이번 플랫폼 신규 출시를 기념하여 대고객 이벤트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4일까지 NH헬스케어 앱을 다운받고 회원가입까지 완료한 전원에게 가입축하 포인트 2000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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