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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궁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에설치된흙먼지털이기 (사진=(주)한양그린파크) |
최근 등산로 입구나 공원 등에 설치된 흙먼지털이기를 자주 볼 수 있는 가운데 흙먼지털이기와 세족장을 결합한 상품이 새롭게 공개됐다.
국내 첫 흙먼지털이기 기술을 개발 및 상용화한 ㈜한양그린파크는, 이용객들의 편익과 니즈를 조사 및 파악 후 연구를 거듭하여 기존 흙먼지털이기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황톳길 등 맨발걷기 후 발을 깨끗이 씻을 수 있는 세족 시설물의 특징을 결합한 국내 최초 창의융합형 시설물을 런칭했다고 밝혔다.
흙먼지털이기는 공기를 고압분사하는 방식으로 등산 장비와 의복에 묻은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시설들은 산이나 흙먼지가 많은 지역에서 각종 이물질과 먼지, 벌레 등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며,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세족시설은 산책로나 맨발걷기 시설, 황톳길 등을 이용한 사용자가 야외활동 후 발을 씻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으로, 이용객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서 수요가 커질수록 정비와 관리가 더욱 중요한 시설물이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한양그린파크의 세족장 시설물은 소음과 안전을 고려한 에어건을 특허 등록한 제품으로 장착하였으며, 겨울철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동파방지 시스템과 사용시간 설정 및 자동 개폐 기능을 갖춘 자동제어장치를 탑재했다.
한양그린파크는 2023년도 기준으로 전국 6500여 개소에 이 기술을 적용한 성공적인 시공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황톳길과 같은 특별한 환경에서 주민의 건강한 산책과 휴식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한 만큼, 그 외에 근력강화용 야외 운동기구, 놀이터 시설, 원터치방식의 특허 등록된 자전거 공기주입기, 휴게시설물 등 다양한 주민편익시설을 제작하여 건강한 여가 문화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한양그린파크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서, B/S(Before Service) 개념을 도입해 관리요원 전국순회시스템을 운영한다. 모범중소기업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2회), 안전행정부 장관 표창 등도 다수 수상하였다.
㈜한양그린파크 조우형 대표이사는 “시설 이용객들의 니즈파악과 연구개발에 힘써 대표적 웰빙기업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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