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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육군 군사경찰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있다.(사진: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육군 군사경찰이 군 마약류 범죄 예방·퇴치를 위해 힘을 모은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지난 13일 충남 계룡대에서 육군 군사경찰과 마약류 범죄 예방 및 퇴치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육군 군사경찰과 한국마약퇴치본부는 상호 적극적인 협력으로 군 마약류 범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마약류 범죄예방 및 대응차원에서 필요한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특히 육군 군사경찰은 마약류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 등에 적극 협력하고,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군 마약류 범죄 예방 및 퇴치 관련 교육 지원과 군 마약류 수용자의 수용 생활 적응 및 교화 등을 위한 상담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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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김필여), 육군 군사경찰(군사경찰실장 박현수 준장(사진: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제공) |
육군 군사경찰실장 박헌수 준장은 “육군 군사경찰은 현재 군내 마약류 범죄 예방과 차단을 위해 많은 노력과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군사경찰이 진행하고 있는 마약류 범죄 예방과 수사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김필여 이사장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군과 협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마약류 범죄로부터 안전한 육군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육군 군사경찰은 올해 초부터 자체 TF를 구성해 마약범죄 전담수사대 창설, 예방 및 수사인력 전문화, 집중 신고기간 운영, 예방 교육 자료 제작 및 배포 등을 통해 마약류 범죄 차단과 확산 방지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1992년 창립된 이래 마약류 및 약물 남용 예방 종합사업을 펼치고 있는 국내 유일의 공익법인으로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통해 마약류 범죄 예방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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