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제공중인 서울런 자체 콘텐츠 이미지(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기자]서울시는 오는 2월 서울런 신규가입을 재개하며,기존회원들이 1~2월 겨울방학기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예·복습 온라인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비회원도 이용 가능한 입시자료집 및 교육 전문가 공부법 특강 등 자체 콘텐츠를 제작 및 제공해 앞으로 에듀테크 기반 입시설명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서울런' 신규 가입을 오는 2월 중순 재개한다"라고 오늘 (6일)밝혔다.
이는 교육 사다리 복원을 위한 오세훈 시장의 대표공약 중 '서울런'관련 새해 예산이 133억원 확정됨에 따른 것이다.
서울런은 소득기준(기초생활 수급자 및 중위소득 50% 이하 ,차상위계층)에 부합하는 청소년,학교 밖‧다문화 가족 청소년, 법정 한부모 가정, 북한이탈주민 중 '21년 회원가입하지 않은 초‧중‧고 학생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회원들을 위해서 겨울방학 기간 1~2월을 새 학년 준비하는 기간으로 알차게 보 낼 수 있도록 각 사이트 별로 예습‧복습 온라인 강의를 새롭게 제공한다. 또한, 시는 가입 회원이 아니더라도 이용할 수 있는 최신 입시‧ 학습 자체 콘텐츠도 서비스에 포함되어 있다. 로그인 없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는 오픈 콘텐츠다.
그리고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과 새해 수능을 준비하는 예비 수험생을 위해 '2022년~2023년도 정시 자료집을 제공한다. 전‧현직 교사가 참여해 제작한 자체 콘텐츠이다. 2023년도 대입전형 일정과 주요 특징, 고른 기회 특별전형, 전문대학 유망학과 정보 등 입시생이 알아야 할 유용한 정보를 총 정리했으며 사이트에서 누구나 다운로드할 수 있다.
전 서울대 입학 사정관을 지낸 교육 전문가 진동섭 쌤의 '찐 공부법 특강, 진로를 고민하는 10대를 위한 진로코칭'등 모든 학생들에게 유익한 오픈강의로 주목할 만하다.
그리고 공부법 및 진로설계는 물론 교양과목까지 시가 자체적으로 제작한 특화된 콘텐츠도 선보인다. 더불어 메타버스 설명회같이 디지털 방식을 통한 '에듀테크'기반의 콘텐츠도 계획하고 있다.
끝으로, 이대현 국장은 ' 임인년 새해에는 현 사업이 학생들에게 한층 더 도움 되는 서비스로 거듭나도록 노력해나갈 계획이며 ,지난해 '서울런' 시범 사업을 진행하며 쌓은 경험을 통해 청소년에게 자신감을 심어 줄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더욱 댜양화될 콘텐츠와 서비스에 관심과 응원부탁드린다' 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