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환경공단은 18일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된 스마트앱어워드 2025에서 공공기관분야 대상을 받았다. (사진=한국환경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 앱이 ‘스마트앱 어워드 2025’ 공공서비스 부문에서 4회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환경공단이 18일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스마트앱 어워드 2025’ 공공서비스 부문에서 4회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스마트앱어워드 코리아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최고 권위의 우수 모바일 앱 평가 시상식으로 4,000명의 전문 평가단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모바일 앱을 선정한다.
에어코리아 앱은 △ 사용자 위치기반 실시간 대기질 농도 △ 대기질 예보·경보 △ 대기환경 통계 정보 등을 제공하는 대국민 대기환경정보 앱으로,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간편모드, 미세먼지 농도에 따른 행동요령 제공 등 국민 건강 생활을 위한 실질적 정보와 편의를 제공하는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공단은 2014년 출시 이후 누적 다운로드 약 150만 건을 기록하며, 대기정보 대표 앱으로 자리매김한 에어코리아의 외국인 접근성 강화를 위한 영문 서비스를 12월 새롭게 개시했으며,이를 통해 고농도 초미세먼지나 황사 등 기상 특보 발생 시 정보 접근이 어려웠던 외국인도 대기질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상황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어코리아 앱'은 안드로이드 이용자의 경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원스토어’, 아이폰(iOS) 이용자의 경우 ‘앱스토어’에서 ‘에어코리아’를 검색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에어코리아 앱을 통해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대기환경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영문 서비스 제공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중국어, 일본어 등 다국어 서비스로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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