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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최근 목줄 풀린 풍산개가 노인 3명을 공격한 사건 관련하여 60대 견주가 경찰에 입건됐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8일 과실치사상 혐의로 6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자택에서 풍산개의 목줄을 제대로 묶어두지 않아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지난달 22일 오전 9시 41분경 인천 강화도 길상면 온수리에서 목줄이 풀린 풍산개가 90대 여성과 70대 남녀 2명을 공격했다. 피해자들은 당시 A씨 집 인근에 함께 모여 있다가 밖으로 나온 개에게 팔다리 등을 물려 치료를 받았다.
A씨는 경찰에 “개를 묶어두고 외출했는데 목줄이 자동으로 풀렸다”고 진술했다.
당초 풍산개 주인은 A씨의 아들로 알려졌으나, 경찰 조사 결과 A씨가 실질적인 견주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안전관리에 소홀했다고 보고 조만간 그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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