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논란' 승리 탈퇴 4인조 개편 빅뱅, 컴백...'탑은 계약 해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7 14: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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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탑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그룹 빅뱅이 4인조로 컴백한다.


7일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이 올 봄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신곡 녹음 작업은 모두 완료된 상태이고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있다

빅뱅의 컴백 소식에 팬들은 반가움을 금치 못했다. 빅뱅은 2017년 탑을 시작으로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차례로 군 복무를 하면서 4년의 공백기를 보냈다.

그러다 2019년 초 빅뱅 멤버 승리가 일명 '버닝썬' 사건으로 전 사회적 파장을 일으켜 팀에서 탈퇴와 연예계 은퇴를 해 컴백은 더욱 미뤄졌다.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게다가 탑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기소돼 집행유예를 선고받기도 했다.

이번에 발매되는 빅뱅의 신곡은 2018년 3월 발표한 싱글 '꽃 길' 이후 약 4년 만이다.

한편 멤버 탑은 YG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을 끝내고 개인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추후 아티스트이자 사업가로서 다양한 도전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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