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신현석 사업이사가 대구 지역 의료·복지시설 현장점검에 나섰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신현석 사업이사가 지난 18일 공단이 운영하는 대구보훈병원 및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현장과 소통을 이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신현석 이사가 이날 병원과 요양원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인프라 확충 및 안전 관리 등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대구보훈병원에서는 노후화된 PET-CT(양전자방출단층촬영장치) 장비와 관련해 교체 필요성과 운영 지속성, 비용 대비 효과 등을 사전에 점검했다. 이외에도 의료장비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하며 실무자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대구보훈요양원에서는 직원과 고객을 위한 주차.면회 공간 확대 등 현안을 청취하면서 재활치료실, 요양실 등에 설치된 장비를 살폈다. 요양원은 올해 보훈기금을 지원받아 비상 대피로를 설치하여 재난 시 입소 어르신이 신속하게 피신할 수 있도록 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
신현석 이사는“보훈병원 및 보훈요양원을 이용하는 보훈가족과 지역주민들에게 질 높은 의료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라며“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라고 격려했다.
456병상 규모인 대구보훈병원은 심혈관질환을 다루는 순환기내과와 재활센터를 특성진료과로 선정해 고령 환자에 특화된 전문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병원은 8년 연속 보건복지부 최우수 공공의료기관에 선정되며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복권기금으로 건립된 대구보훈요양원은 치매전담실 24병상 등 총 200병상 규모의 공공 장기요양시설이다. 보훈가족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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