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4에 대한 지영산X부배 입장은..."들은 바 없으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2 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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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결사곡'이 충격적인 엔딩으로 새로운 시즌을 예감하게 했다.


충격적인 엔딩 후 시즌 4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뉴스1, 연예전문 매체 OSEN, 엑스포츠뉴스 등은 배우들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우선 신유신 역을 맡은 지영산은 시즌4 제작 가능성을 묻자 "어느 누구도 모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드라마 속 모든 대사가 의미가 있었던 거라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엄청난 공부가 됐고 모든 게 떡밥이다"며 시즌4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는 의견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그런가하면 서동마 역 부배는 "엔딩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여지가 많아서 시즌4를 진행해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은 한다"며 "아직까지는 아무런 얘기를 듣지 못해서 작가님만 알고 계시겠지만 아무래도 시즌4가 나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의견을 전했다.

부배는 "누군가에게는 시즌2 충격 이상이지 않을까 나도 대본을 받고 '어? 진짜?' 라고 했다"며 "연기자 입장에서 임성한 작가님 대본은 볼 때마다 놀랐는데 시즌4로 이어지는 건지 모르겠고 아직까지는 들은 이야기가 없다"고 했다.

제작진 측은 "드라마 '결사곡3'에 보내준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드라마 '결사곡3'는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만이 할 수 있는 과감한 시도였고 무엇을 상상하든 상상 그 이상의 드라마로 '결사곡3'를 기억해주시길 바란다"는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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