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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제8대 청장으로 신낭현 청장이 취임했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신낭현 전 부천 부시장이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제8대 청장으로 취임했다.
4일 경기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지난 3일 제8대 청장으로 신낭현 전 부천 부시장이 취임한 가운데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별도 취임식 없이 현안 사항을 보고 받고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신 신임 청장은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산업통상부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받는 등 성과가 많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 청장은 “계속해서 경기경제자유구역 개발률 100% 달성과 국내·외 기업의 사업협력거점 조성, 외국인 투자유치 총 1억 달러 달성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신 청장은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국제정치경제학과와 뉴저지 대학교 대학원 도시학과, 지역학과를 졸업하여 1996년 제1회 지방고등고시로 공직에 입무했다.
이후 경기도 의회사무처장, 경제기획관, 보건복지국장과 부천, 파주시 부시장, 연천군 부군수 등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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