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수란, EP앨범 '플라인' Part1 저녁 6시 발매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3 15: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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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수란 자켓사진(사진:에스타시, 유니크튠즈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가수 수란이 세번째 EP앨범으로 컴백한다.

 

수란은 23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EP 앨범 ‘플라인’Part 1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수란의 세 번째 EP 앨범으로, 지난 16일에 공개한 컨셉사진을 통해 타이틀곡 ‘다이아몬드’에 그룹 NCT의 태용이 참여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타이틀곡 ‘다이아몬드’는 신시사이저를 토대로 현대 힙합의 에너지에 감성이 추가된 판타지 R&B 곡이다. 여기에 태용의 독특한 보컬과 랩이 더해져 리스너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외에도 래퍼 도끼가 참여한 POP R&B 하우스 장르의 ‘데빌스 인 더 시티’룰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한편, 이번 앨범은 수란이 3년 만에 발표하는 스튜디오 앨범이다. 수란은 이번 앨범에 아티스트 수란으로서 정체성과 성숙함을 찾는 삶의 여정을 그대로 담았다.

특히 사운드 디자인과 퀄리티에 집중했으며 미래적이면서도 클래식한 질감을 모두 담아 리스너들로 하여금 신선하고 새로운 경험과 영감을 경험하게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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