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플랫폼 엑스플래닛, ‘후뢰시맨’ 배우 내한 팬미팅 진행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7 14: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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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방위대 후뢰시맨' 주연 배우들이 국내 출시 35주년을 기념해 내한한다.(사진: 컴투스홀딩스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지구방위대 후뢰시맨’이 국내 출시 35주년을 기념하여 주연 배우들이 한국 팬들과 만난다.

컴투스홀딩스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NFT 마켓플레이스 X-PLANET(엑스플래닛)에서 ‘지구방위대 후뢰시맨’ 국내 출시 35주년을 기념해 오는 20일 주연 배우들과의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진행되며, ‘레드 후뢰시’ 역의 타루미 토타를 비롯해 매력적인 악역 ‘레이 네펠’ 하기와라 사요코 등 주연 배우 7인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티켓은 엑스플래닛에서 독점 판매한다. NFT로 발매되는 티켓은 현장에서 NFC 기능이 내장된 실물 카드로 교환할 수 있다. 각 카드에는 고유 시리얼 넘버가 기재되며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홀로그램으로 담았다.

팬미팅에서는 수집품 전시회와 현장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며, 원작사 토에이 컴퍼니와 대원미디어의 협업으로 원작 속 수트를 입은 액터들을 비롯해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한편, 이번 팬미팅을 앞두고 국내 팬들은 지난 2월 지하철 광고 모금 캠페인을 자발적으로 진행하여 일본 배우들의 한국 방문을 기념하는 지하철 광고를 9호선 마곡나루에 걸었다. 이에 감동한 배우들은 이번 행사에 대한 기대와 한국 팬들을 향한 애정을 SNS를 통해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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