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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인기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갑자기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에서는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극 중 성인과 미성년자가 서로 사랑하게 되는 내용이 논란이 왜 되지 않냐며 의문을 제기하는 글이 올라왔다.
최근 방송된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19살 고등학생인 나희도(김태리 분)와 23살인 백이진(남주혁 분)이 서로에 대한 감정을 고백하며 '사랑'이라는 대사를 읊었는데 이게 문제라는 것이다.
백이진은 방송에서 나희도에게 "널 사랑하고 있다"며 "네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랑은 관계없는 일이고 나는 있는 그대로 너 자체를 사랑하고 있으며 이 고백으로 네가 좀 더 행복해진다면 나는 바랄 게 없다"고 고백했다.
네티즌들은 "실제였으면 미쳤다는 말 들을 거다", "성인, 미성년자 로맨스 좀 그만해", "서로 성인 되고 좋아하게 될 줄 알았는데 실망이다", "우려했던 일이 생겼네", "모방할까 봐 걱정이다", "이건 별로다" 등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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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캡처) |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드라마 보는데 진짜 상관없다", "드라마 내용 보면 별걱정 안 든다" "뭐가 그렇게 불편하냐", "드라마 설정상 원작에서 두 사람이 성인이 되면 이어진다", "안보고 왜 논란이라고 하냐"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실제로 극중에서 나희도는 19살, 백이진은 23살로 4살 차 미성년자와 성인이지만 일부 네티즌이 논란이 된다고 한 것 만큼 나이를 제외하고 문제가 될만한 장면은 없었다. 오히려 첫 만남부터 재회, 이별과 아시안게임 등의 여러 사건을 겪는 동안 나희도와 백이진은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존재가 되어 주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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