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 하이엔드 창호 클렌체 신규 TV광고(사진, KCC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KCC가 하이엔드 창호 브랜드 ‘클렌체(Klenze)’와 배우 김희선이 함께한 신규 TV광고를 선보였다.
KCC는 7월부터 ‘클렌체’의 신규 TV광고를 공개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규 TV광고는 지난해 말 클렌체 런칭 광고에 이은 두 번째 광고로 인지도를 제고하고 기술적 차별성을 서정적으로 담아냈다.
‘클렌체 24시집’의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광고는 아침 7시, 오후 1시, 저녁 5시, 밤 10시 등 시간대별 4편의 소재를 제작해 아침 7시편과 오후 1시편은 TV광고로 선보이고 전체를 묶은 60초 편은 유튜브에서만 볼 수 있다.
아침 7시편의 ‘아침 7시(時)집’이라는 카피는 7시라는 특정 시간과 집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시와 집을 붙여씀으로써 '시(詩)집‘으로 읽히게 하며 한 줄의 시를 읽는 재미를 준다. 재치있는 언어유희를 활용해 각 시간대 별로 변화하는 집의 분위기를 간결한 시구로 표현한 시집의 감성으로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전달한다.
또 아침에 눈을 뜬 배우 김희선 얼굴 일부가 클로즈업으로 위트있게 보여져 하품하는 모습까지 귀여움을 준다. 차 한잔과 함께 따사로운 햇살을 맞이하는 김희선의 모습과 ‘햇살, 기분 좋은 알람이 되다’라는 카피는 4중 유리 단창 클렌체가 제공하는 단열성과 쾌적함을 느끼게 해준다.
‘오후한시집’ 편에서는 ‘창이 열리면 마음도 열리니까, 창·잘했어요’라는 카피를 통해 슬림한 프레임과 투명한 우리난간대를 통해 탁 트인 풍경을 만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유튜브용 60초 광고에 편성된 ‘저녁다섯시집’ 편은 늦은 오후 LP 레코드 음악 소리가 창을 닫는 순간 우렁차게 울려퍼지며, ‘문이 닫히면, 공연이 시작된다’라는 카피로 외부의 소음을 완벽히 차단되는 클렌체의 소음 차폐 성능을 보여준다. 마지막 ‘밤열시집’ 편에서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에 물 흐르듯, 하루가 흘러갑니다‘라는 카피로 힘들이지 않고 손쉽게 부드럽게 창을 닫을 수 있는 소프트 클로징 기능을 강조했다.
4개의 시간대별 영상을 모은 60초 버전은 KCC 유튜브 채널인 ‘KCC TV’에서 볼 수 있다.
한편, KCC는 이번 광고 온에어와 발맞춰 오는 14일까지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클렌체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후 다음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아침일곱시집’, ‘오후한시집’, ‘오후다섯시집’, ‘밤열시집’ 중 좋아하는 광고를 골라 이유를 적기만 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친구를 많이 소환할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10명을 추첨하여 당첨자에게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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