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서울시자원봉사센터, 재난대응 자원봉사 운영 업무협약 체결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1 14: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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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와 19개 기관이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안전문화연구소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서울시 재난대응 자원봉사 운영을 위해 서로 손을 맞잡았다.

한국안전문화연구소는 지난 10일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서울 재난대응 자원봉사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서울지역 재난대응 인식제고 및 역량강화를 위한 재난 자원봉사 운영’,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재난현장 복구와 지역민의 원활한 일상회복 활동 지원’, ‘재난 발생 시 현장 초동대응을 위한 긴급 봉사단 운영 협력’ 등이다.

또 연구소 외 소방인들의공간, 한국지진재난안전협회, 한국소방기술사회, 서울특별시간호사회 등 총 20개 기관도 신규 협약을 진행해 재난 대응을 위한 공동활동에 나선다.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재난대응 바로봉사단’은 재난·자원봉사와 관련된 70여개 기관이 협력하는 연합봉사단이다. 재난 발생 시 현장 복구 자원봉사 및 전문 기술 봉사를 수행하며, 평시 재난 상비체계 구축 및 교육·훈련, 일상 재난대응 활동을 운영 중이다.

한편,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는 생애주기별 6대 안전교육,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교육에 대해 실시하고 안전문화 정착 및 수상사고 예방을 위해 생존수영, 소화기 및 CPR, AED 교육 뿐아니라 각종 안전에 관한 연구와 이론 중심이 아닌 실습 중심의 강의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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