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와 19개 기관이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안전문화연구소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서울시 재난대응 자원봉사 운영을 위해 서로 손을 맞잡았다.
한국안전문화연구소는 지난 10일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서울 재난대응 자원봉사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서울지역 재난대응 인식제고 및 역량강화를 위한 재난 자원봉사 운영’,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재난현장 복구와 지역민의 원활한 일상회복 활동 지원’, ‘재난 발생 시 현장 초동대응을 위한 긴급 봉사단 운영 협력’ 등이다.
또 연구소 외 소방인들의공간, 한국지진재난안전협회, 한국소방기술사회, 서울특별시간호사회 등 총 20개 기관도 신규 협약을 진행해 재난 대응을 위한 공동활동에 나선다.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재난대응 바로봉사단’은 재난·자원봉사와 관련된 70여개 기관이 협력하는 연합봉사단이다. 재난 발생 시 현장 복구 자원봉사 및 전문 기술 봉사를 수행하며, 평시 재난 상비체계 구축 및 교육·훈련, 일상 재난대응 활동을 운영 중이다.
한편,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는 생애주기별 6대 안전교육,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교육에 대해 실시하고 안전문화 정착 및 수상사고 예방을 위해 생존수영, 소화기 및 CPR, AED 교육 뿐아니라 각종 안전에 관한 연구와 이론 중심이 아닌 실습 중심의 강의를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