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터디카페·독서실 브랜드 하우스터디가 스터디카페를 이용하는 ‘프로슈머’고객들의 의견을 매장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프로슈머’는 생산자(Producer)와 소비자(Consumer)를 합성한 신조어다. 생산에 참여하는 소비자를 의미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하우스터디 관계자는 “하우스터디는 고객들의 스터디카페 매장 이용에 대한 불편사항이나 개선사항들을 ‘고객문의함’을 통해 주기적으로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매장을 실제로 이용하는 고객들의 의견들은 매장 운영을 개선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며 “고객들의 의견들을 종합하여 스터디카페 운영에 실시간으로 적용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실시간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개선된 매장의 운영 방침은 전국적으로 분포해 있는 하우스터디 가맹점주들에게 공유되어 250여 개의 하우스터디 전국 매장들에 적용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엔데믹으로 스터디카페 시장은 성장을 가속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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