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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고딩엄빠'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고딩엄빠' 박서현 이택개 부부가 최근 불거진 가정 폭력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에서는 박서현 이택개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부부는 제작진의 후원으로 산후조리원에 입소했고 이후 딸의 출생신고를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 하지만 둘 다 미성년자여서 혼인 신고를 할 수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딸 이름을 박서현 가족관계증명서에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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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고딩엄빠' 캡처) |
또 산후조리원을 퇴소하면서 원장님은 이들에게 집에서 싸우지 말란 소리를 들었는데 앞서 박서현과 이택개는 하은이의 기저귀를 갈아주는 방법부터 육아용품 정리 문제 등으로 싸웠다.
집에서도 두 사람은 싸웠고 이를 본 박미선은 출산 후 둘다 예민해진 것 같다고 우려했다.
자주 싸우냔 질문에 박서현은 "하은이가 태어나고 나서 잠도 거의 못 자고 스트레스도 쌓이다 보니 예민해진 것 같다"며 "특히나 저 날은 1시간도 못 자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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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고딩엄빠' 캡처) |
최근 불거진 가정 폭력 사건에 대해서 박서현은 "남편과 싸워서 경찰서에 갔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내 제작진에게 도움을 요청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박서현은 "이후 제작진과 만나 사소한 이유로 싸움이 시작됐다"며 "남편이 저한테 소리 질렀고 그걸 듣고 갑자기 화가 나서 그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택개 역시 제작진과 만나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이택개는 "아기 사진을 보내도 말 한마디 없고 하은이 양육 수당을 보내달라고 했는데도 안 보내준다"고 했다.
결국 박서현 이택개 부부의 딸 하은이는 임시 보호조치가 내려져 이택개의 아버지 집에서 돌봄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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