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지난 8일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12일 오전 6시까지 주택 및 상가 3821채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른 상황에 LS그룹이 수해 복구 성금을 기탁했다.
LS그룹은 12일 수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성금 기부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니꼬동제련, LS엠트론, E1, 예스코 등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했다.
LS의 성금은 서울·경기·강원·충청 등 이번 호우로 피해가 큰 중부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주로 사용될 예정이다.
트랙터 사업을 하고 있는 LS엠트론도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LS트랙터 현황을 파악해 접수된 농가에 무상순회 수리 서비스 등을 통해 농민들의 작업에 불편함이 없도록 힘 쓸 예정이다.
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인해 중부 지역의 많은 이웃들이 큰 피해를 입었고 아직도 끝나지 않아 많은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LS도 작게나마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탬으로써 우리 이웃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LS는 올해 3월 동해시 산불피해복구성금, 2020년 코로나 19 극복 성금, 2020년 집중호우복구 성금을 전달하는 등 국가 재난 상황에서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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