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설명절 맞이 이웃분들에게 행복상자 전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6 15: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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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상자를 들고있는 관계자의 모습(사진:하나은행)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하나은행은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이해 CU편의점과 함께 떡국, 즉석밥 등이 담긴 행복상자를 독거어르신 및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관심과 나눔및 봉사를 꾸준히 지속하며 ESG경영 실천에 앞장서 나갈 계획 이다.

 

하나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아동 1000명에게 정성을 담은 행복상자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매년 설 명절과 추석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복상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설날에도 우리 주변 소외계층이 따듯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먹거리와 생필품이 담긴 행복상자를 마련해왔다.

현 행복상자는 어른용과 아동용으로 구분해 제작 됐으며 어르신용 행복상자 속엔 떡국, 즉석밥, 죽, 약과 등의 11가지 물품과 아동용에는 과자, 젤리, 스티커북 등의 완규를 포함한 12가지 물품을 정성스레 담았다.

또한, 이번 행복상자 안에는 CU 편의점과 함께 물품을 구성해 좋은 의미를 더했다.

하나은행은 지난 11월부터 금년도 1월까지 그룹의 ESG 대축제인 '모두하나 데이'를 맞이해 임직원과 하나원큐 여자 농구단 선수들이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직접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었다.

 

뿐만 아니라. 의류 기부 캠페인을 통해 국내 노숙인분들을 돕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한 ESG경영을 적극 실천 해오고 있다.

끝으로, 박성호 은행장은 "명절에 외로움을 더욱 크게 느낄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담은 행복상자를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과 나눔을 통해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과 CU 편의점을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지난 9월 미래형 혁신 채널 구축 및 디지털 신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융과 유통을 결합한 디지털 혁신 라이프 플랫폼 구축에 힘을 쏟았다.

 

이번 행복상자 지원을 마중물로 CU와의 협력 사업을 더욱 다양하게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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