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가스 누출로 근로자 3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20일 오후 1시30분경 포항제철소 STS 4제강공장에서 가스 누출사고로 협력 청소업체 직원 3명이 쓰러졌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직원 3명 중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작업자 3명은 실외 버큠카를 이용한 청소 작업 도중 유해가스를 흡입해 의식 저하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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