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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로고 (사진=광주시)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광주시가 최강 한파가 본격화 되는 가운데 난방용품 화재와 한랭질환 대비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광주에서 발생한 겨울용 난방용품 화재는 62건이다.
시는 전기장판·담요·히터 등을 사용하기 전 전선 파열 여부를 확인하고 주변에 이불이나 옷가지 등 가연성 물질을 가까이 두지 말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장판이나 콘센트에 낀 먼지를 제거하고 문어발식 멀티탭 사용도 자제해야 한다.
특히 전기장판 위에는 라텍스처럼 불이 잘 붙는 재질이 아닌 얇은 이불을 사용해야 한다.
또, 시는 급격한 기온 변화에 따른 동상·저체온증 등 한랭질환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추위에 갑자기 노출되지 않게 주의하고 무리한 신체활동을 피해야 한다.
동상에 걸리면 비비지 말고 따뜻한 물에 30분가량 몸을 담그며 체온을 유지하고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이부호 광주시 안전정책관은 "온열 제품 이용 시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폭설 때는 '내 집·점포 앞 눈 치우기' 등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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