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해보험, ‘해외폭력상해피해 변호사선임비 보장’ 배타적 사용권 3개월 획득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3-04-25 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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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나손해보험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하나손해보험 ‘해외폭력상해피해 변호사선임비 특약’이 배타적 사용권 3개월을 획득했다.

하나손해보험은 25일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기존 해외 보험이 의료보장에 집중돼 있었으나 폭력 피해에 대한 법률비용을 보장하는 담보를 처음 개발해 보험 안전망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해당 특약은 해외 체류나 여행 중 타인에 의한 물리적 폭력으로 상해를 입고 이를 원인으로 재판을 진행한 경우 피보험자가 부담한 변호사 선임 비용을 보장한다.

또 보험기간 중 해외 폭력상해피해가 발생한 경우 보험종료일 이후 재판을 진행한다 하더라도 보험금을 지급한다.

하나손해보험은 “코로나19 이후 아시아계 혐오범죄 급증에 따라 자국민 해외체류(여행유학) 중 폭력상해피해건수 및 우려감이 증대하고 있는데 우리 국민이 해외에서 폭력 피해를 입었을 때 안전 공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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