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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욱 롯데카드 디지로카본부장(오른쪽)과 김종윤 마크로젠 개인지놈사업본부장(사진: 롯데카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롯데카드가 오는 7월 중으로 디지로카앱에 마크로젠 젠톡 유전자검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카드는 헬스케어기업 마크로젠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정욱 롯데카드 디지로카본부장과 김종윤 마크로젠 개인지놈사업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카드 회원전용 DTC(Direct To Customer·소비자 지접의뢰) 유전자검사서비스를 디지로카앱에서 제공하기로 했다.
아울러 롯데카드 결제프로모션을 마련하고 디지로카앱에서 마크로젠 제휴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27년간의 유전자 분석경험을 보유한 마크로젠과 예방전 건강관리 차원에서 유전자검사서비스를 디지로카앱에 도입하기로 했다”며 “탈모·운동능력·수면시간 등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를 디지로카앱에서 편리하게 발견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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