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댓국 신메뉴 2종 사진 (사진=BHC)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BHC 큰맘할매순대국이 추워진 겨울을 맞아 신 메뉴를 출시했다.
bhc그룹이 운영하는 큰맘할매순대국에서 겨울을 맞아 순댓국 신메뉴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큰맘할매순대국은 순댓국과 소뼈 맑은 해장국 등 20여 종의 국밥 메뉴 및 편육과 순대 등의 여러 사이드 메뉴를 선보이는 브랜드 중 하나로, 새로운 순댓국 2종인 큰맘순대국과 김치순대국을 출시했다.
큰맘순대국은 큰맘할매순대국의 차기 시그니처 메뉴이다,
한편, 큰맘할매순대국의 신메뉴 2종은 전국 큰맘할매순대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