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홍지윤 사진(사진:홍지윤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가수 홍지윤이 '선한스타 가왕전' 2월 상금 전액을 기부했다.
한국 소아암재단은 가수 홍지윤이 선한스타 2월 가왕전 상금으로 획득한 5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환아 쉼터지원사업을 위해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선한스타를 통해 그동안 홍지윤의 이름으로 기부된 누적 상금은 총 290만원에 이르게 됐으며 팬들의 응원에 힙입어 2월의 선한스타로 선정된 홍지윤은 한 달간 지하철 광고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이번에 기부된 가왕전 상금은 한국소아암재단을 통해 소아암, 백혈병,희구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을 위한 쉼터 지원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한편, 홍지윤은 현재 TV 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MBC호젝메이트’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