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자원 조성사업(조피볼락 선상방류) (사진=어촌어항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어촌어항공단과 화성시가 고수온 등 이상기후 및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어촌어항공단과 화성시가 고수온 등 이상기후 및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해면‧내수면 수산자원 증대를 위한 ‘2025년 해양수산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수온 등 이상기후 및 환경변화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고부가가치 품종 방류·살포 등을 통해 해면·내수면 수산자원 증대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공단과 화성시는 이번 해양수산사업에 총사업비 39억원을 투입하여 △고품질 김 양식시설 지원사업, △해면 갯벌어장 지원사업, △해면 수산자원 조성사업,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고진필 공단 어장양식본부장은 “공단은 화성시와 협력하여 건강한 해양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어업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어업인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풍요로운 어장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